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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9-15 13: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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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국제 금값이 하락했다. 국제 은값은 올랐고, 구리의 가격은 떨어졌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에 부합해 2개월 연속 둔화되며 달러의 가치는 떨어졌지만, 치솟은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다음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고강도 금리인상이 예상돼 달러의 단기대체재인 금 역시 하락했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전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17분 기준 12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1705.80 달러로 0.68% 하락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16분 기준 12월물 국제 은값은 t온스당 19.56 달러로 0.35%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17분 기준 12월물 국제 구리 가격 역시 파운드당 351.40 달러로 1.17% 하락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각 14일 오후 4시 22분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9.66으로 0.14% 하락했다.


CNBC에 따르면 Kitco Metals의 수석 분석가인 Jim Wyckoff는 "이날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PPI는 8월에 둔화돼 인플레이션 압력을 일부 완화시키며 달러의 가치는 하락했지만, 전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 충격으로 급락했던 금은 이날 기술적 요인으로 매도세를 이어갔다"고 분석했다.


이어 CNBC는 "시장은 현재 예상치 못한 8월 CPI의 상승으로 돌아오는 9월 20~21일 연방준비제도(연준) 정례회의에서 최소 75bp(0.75%)의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금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이지만, 고금리 환경은 비수익성 자산인 금에는 불리해 이같은 시장 전망은 이날 금값의 하락을 견인했다"고 CNBC는 전했다.




출처 : 초이스경제(http://www.choi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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