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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9-16 1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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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국제 금값이 급락했다. 국제 은값도 급락했고, 구리가격 역시 떨어졌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8월 소매 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 달러의 가치는 올랐고, 다음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고강도 금리인상 가능성에도 힘을 실으며 이같은 흐름이 나타났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전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41분 기준 12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1673.10 달러로 2.11%나 하락했다. 12월물 국제 은값은 t온스당 19.16 달러로 2.12%나 하락했다. 12월물 국제 구리 가격은 파운드당 347.10 달러로 1.38%나 하락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각 15일 오후 4시 44분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9.71로 0.04% 상승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미국의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3% 증가해, 로이터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인 전월과 동일한 수준보다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준의 금리인상 영향으로 상품에 대한 수요는 줄고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또한, CNBC는 "이날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 3000건으로 전주 대비 5000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에 CNBC는 "다소 호전된 경기지표는 다음주로 예정된 연준의 9월 강력 금리인상 전망에 더욱 힘을 실으며 발표 이후 달러의 가치가 상승했다"며 "일반적으로 달러의 강세는 금과 상품 시장에서 타통화로 거래하는 투자자들에게 그 가격을 더 비싸게 만들어 불리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CNBC는 "일반적으로 금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이지만, 높은 금리 상황 역시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비수익성 자산인 금에는 불리한 환경"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시장은 9월 20~21일 연준 정책 회의에서 적어도 75bp(0.75%)의 금리인상을 거의 확정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100bp(1%) 인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CNBC는 전했다.


출처 : 초이스경제(http://www.choi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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