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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9-21 12: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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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국제 금값이 하락했다. 국제 은값 및 구리의 가격도 떨어졌다. 이날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시작에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강력 금리인상 전망에 무게를 두며 달러는 강세를 보였고 단기대체재인 금은 이같은 흐름을 나타냈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전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51분 기준 12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1673.20 달러로 0.30% 하락했다. 12월물 국제 은값도 t온스당 19.26 달러로 0.51% 떨어졌다. 12월물 국제 구리 가격 역시 파운드당 349.85 달러로 0.40% 떨어졌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각 20일 오후 4시 49분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10.19로 0.41 상승했다.


CNBC는 "시장은 이날부터 이틀 간 진행되는 미국의 통화정책 결정 회의에서 연준이 적어도 75bp(0.75%)의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높은 확률로 예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CNBC는 "다른 중앙은행들도 치솟는 인플레이션 진압을 위해 통화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날 스웨덴의 중앙은행인 릭스뱅크(Ricksbank)는 기준금리를 1% 포인트나 인상했다"고 전했다. 또한 CNBC는 "영국, 노르웨이, 스위스, 일본도 모두 이번 주 통화정책 결정 회의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CNBC는 "각국의 높은 기준금리는 이자를 지불하지 않는 비수익성 자산인 금에는 일반적으로 불리한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NBC는 "이날 달러의 가치는 상승해 20년래 최고점 부근에서 거래되며 시장에서 타통화로 거래하는 투자자들에게 주요 상품 투자에 불리한 환경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출처 : 초이스경제(http://www.choi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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