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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9-28 12: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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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국제 금값이 상승했다. 반면, 국제 은값 및 구리의 가격은 하락했다. 전일 급등했던 달러의 가치는 이날 역시 변동성 심한 가운데 소폭 상승했지만, 최근 과도하게 하락했던 금값 역시 전일 급락세를 일부 회복하며 상승했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전했다. 이날 위험자산을 대표하는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안전자산에 속하는 금과 은값이 혼조세를 보인 것도 눈길을 끌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56분 기준 12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1636.80 달러로 0.21% 올랐다. 반면 12월물 국제 은값은 t온스당 18.38 달러로 0.57% 떨어졌다. 12월물 국제 구리 가격은 파운드당 329.30 달러로 0.05% 소폭 떨어졌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각 27일 오후 4시 56분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14.18로 0.07%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0.43%) S&P500(-0.21%) 나스닥(+0.25%) 러셀2000(+0.40%) 등 위험자산을 대표하는 뉴욕증시 4대 지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CNBC는 "이날 달러의 가치는 소폭 올랐지만 달러 랠리가 전일 대비 진정세를 보이자 1년 반~2년래 최저점을 기록했던 금값은 이날 반등해 전일 과도한 하락에서 벗어났다"고 전했다.


이에 TD증권의 상품 전략가인 Ryan McKay는 "이날 금값은 최근 극심한 하락 이후 약간의 회복일 뿐"이라며 "금 시장의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CNBC에 따르면 비수익성 자산인 금은 미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전망으로 인한 압력을 받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올해 적어도 또 한번의 고강도 금리인상을 해야한다고 시카고 연준 총재 찰스 에반스(Charles Evans)는 이날 말했다.


출처 : 초이스경제(http://www.choi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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