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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11-24 13: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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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국제 금값이 상승했다. 국제 구리 가격도 올랐고, 은값은 치솟았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이날 공개된 11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을 통해 참석자 중 상당수가 곧 금리 인상 속도를 완화하는 데 동의했다는 것을 보여준 후 달러의 가치는 하락해 단기대체재인 금의 가격은 올랐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전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59분 기준 내년 2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1760.40 달러로 0.32%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58분 기준 내년 3월물 국제 은값은 t온스당 21.53 달러로 1.40%나 올랐다. 같은 시각 내년 3월물 국제 구리 가격은 파운드당 361.85 달러로 0.11% 올랐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각 23일 오후 4시 59분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6.15로 1.00%나 떨어졌다.


CNBC는 "이날 의사록은 과도한 긴축이 경제 성장과 금융 안정에 위험을 가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연준 내에서 새로운 논쟁이 있다는 것 역시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에 CNBC는 "의사록 공개 이후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며 금의 가격은 올랐다"며 "일반적으로 달러의 약세는 시장에서 타통화로 거래하는 투자자들에게 상품의 가격을 저렴하게 만들어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CNBC는 "이제 시장은 매우 높은 확률로 12월 정례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50bp(0.50%) 금리 인상을 예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High Ridge Futures의 귀금속 부문 거래 이사인 David Meger는 "이러한 금리 인상은 이미 대부분 시장에 반영되어 있다"며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더이상 금 시장에 영향이 없다고 말하고 싶다"고 주장했다고 CNBC는 전했다.


CNBC는 "금리의 상승은 보통 비수익성 자산인 금의 기회비용을 증가시켜 불리한 거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출처 : 초이스경제(http://www.choi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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