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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3-12-08 12: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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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미국시간) 뉴욕시장에서 국제 금값이 소폭 하락하고 은값이 떨어졌으며 달러가치가 절하되는 등 안전자산들의 가격이 숨을 고르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위험자산을 대표하는 뉴욕증시는 상승했다. 국제 유가도 소폭 올랐고 구리가격은 급등했다. 시장에선 하루 뒤 발표될 미국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를 주시하고 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48분 기준 2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2046.40 달러로 0.07% 하락했다. 3월물 국제 은값은 t온스당 24.12 달러로 0.47% 하락했다. 3월물 국제 구리가격은 파운드당 379.80 달러로 1.70%나 상승했다. 1월 인도분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69.65 달러로 0.39% 상승했다. 2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4.41 달러로 0.15% 상승했다.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한국시각 8일 새벽 5시 57분 기준)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3.58로 0.55% 하락했다. 이날(한국시각 8일 새벽 5시 56분 기준)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4.14%로 전일의 4.12% 대비 소폭 높아진 반면 2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4.59%로 전일의 4.61% 대비 소폭 낮아지며 국채금리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0.17%) 나스닥(+1.37%) S&P500(+0.80%) 러셀2000(+0.87%) 등 위험자산을 대표하는 뉴욕증시 4대 지수는 상승세로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블룸버그와 CNBC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시장 투자자들은 하루 뒤 발표될 미국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촉각을 세웠다. 또한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일본 중앙은행(BOJ)의 긴축 조짐에 달러의 상대 통화 중 하나인 엔화의 가치가 급등하면서 이날 달러가치를 아래로 끌어 내렸다.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미국 2년물 및 10년물 국채금리는 소폭씩이지만 등락이 엇갈렸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및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정규장 후반에 힘을 내면서 4대 지수 모두 상승했고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국제 유가는 하루 전 중국의 수요 둔화 우려 및 미국의 원유생산 증가 등의 영향으로 약 4%나 추락한 뒤 이날엔 달러가치 절하 속에 소폭 반등했다. 달러가치 절하 속에 금값은 최근의 고공행진 후 소폭 하락하며 숨을 고르는 모습을 보였다. 위험자산을 대표하는 뉴욕증시 상승 속에 안전자산에 속하는 금값과 은값이 동반 하락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구리가격은 달러가치 절하 및 뉴욕증시 상승 속에 껑충 올랐다.


출처 : 초이스경제(http://www.choi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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