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뉴스

뉴스

게시판 상세
  • 작성일 2024-06-07 13:34:4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2
  • 평점 0점

6일(미국시간) 뉴욕시장에서 국제 금값이 올랐다. 은값, 구릿값, 국제 유가, 천연가스 가격은 급등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하 단행, 미국달러가치 하락,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속에 이같은 흐름이 나타났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49분 기준 8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2391.50 달러로 0.67%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48분 기준 7월물 국제 은값은 t온스당 31.36 달러로 4.28%나 상승했고 7월물 국제 구리가격도 파운드당 467.10 달러로 1.41%나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49분 기준 7월 인도분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75.56 달러로 2.01%나 올랐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48분 기준 8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86 달러로 1.85%나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49분 기준 7월 인도분 천연가스 가격은 MMBtu당 2.82 달러로 2.32%나 상승했다.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한국시각 7일 새벽 4시 59분 기준)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4.12로 0.14% 하락했고 같은 시각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287%로 전일의 4.289% 대비 낮아졌다. 이날 장중(한국시각 7일 새벽 4시 53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USD COIN METRICS)은 7만543.93 달러로 0.88% 하락했고 ETHER 가격도 3791.48 달러로 1.76% 하락하는 등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장중 내림세를 나타냈다.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0.20%) 나스닥(-0.09%) S&P500(-0.02%) 등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CNBC와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이날 유럽중앙은행(ECB)이 드디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고 이에 미국 연준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도 더불어 부각된 가운데 달러가치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했다. 또한 달러 절하 및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속에 달러의 단기대체재이자 무수익성 자산인 금값이 상승했다. 유럽중앙은행 금리인하와 달러가치 절하 속에 금리인하에 따른 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도 나타나면서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동반 급등했다. 구리가격과 은값도 뛰었다.


안전자산인 금값이 오르고 은값은 폭등한 가운데 위험자산을 대표하는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고 역시 위험자산에 속하는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 가격도 장중 내림세를 나타냈다. 특히 미국 5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장중 암호화폐 가격이 하락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출처 : 초이스경제(http://www.choicenews.co.kr)


첨부파일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고객센터

  • Tel02-2642-1838
  • Fax02-2654-8273
  • Time[평일]AM 10:30 ~ PM 7:30
    [토] AM 10:30 ~ PM 3:30
  • Add08000
  • 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 319 (목동)
  • 3층


장바구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