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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4-06-11 13: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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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미국시간) 뉴욕시장에서 국제 금값이 오르고 국제 유가와 은값, 구릿값은 급등했다. 여기에 천연가스 가격도 높아지며 주요 상품 가격이 일제히 상승 또는 급등했다. 국제 유가는 올 여름 공급 부족 우려 속에 뛰었고 금값과 은값, 구릿값은 직전 거래일 폭락세에 따른 반발 매수 속에 올랐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27분 기준 8월물 국제 금값은 트로이(t)온스당 2328.80 달러로 0.16% 상승했고 7월물 국제 구리가격은 파운드당 455.05 달러로 1.49%나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28분 기준 7월물 국제 은값은 t온스당 29.84 달러로 1.34%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31분 기준 7월 인도분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77.90 달러로 3.14%나 올랐고 8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81.81 달러로 2.75%나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32분 기준 7월 인도분 천연가스 가격은 MMBtu 당 2.94 달러로 0.62% 상승했다.


한편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드라이빙 시즌 도래에 따른 휘발유 수요 및 여름 냉방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 여름 원유 공급이 부족해질 것이며 이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86달러 선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이날 유가가 뛰고 천연가스가 상승했다. 그런가 하면 직전 거래일 미국의 5월 비농업부문 고용 호조에 따른 달러가치 급등 속에 폭락했던 금값과 은값, 구릿값은 반발 매수 흐름 속에 이날 일제히 반등했다. 직전 거래일 금값은 3%대 급락했고 은값과 구릿값도 각각 6%대, 4%대 폭락했었다.


출처 : 초이스경제(http://www.choi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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